태영호 “北, 대외용 가짜 교회 세웠는데 진짜 신자 생겨나”

by anonymous posted Dec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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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인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는 “북한이 외부에 보여주기 위해 가짜 교회와 성당을 지어놓고 쇼를 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믿음을 가진 이들이 생겨났다”며 “이렇듯 종교의 위력을 깨달은 북한의 노동당이 더 이상 교회와 성당을 짓지 않고 종교를 억압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92663&code=61221111&sid1=c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