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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8:5-28:9 (쉬운 성경)

[5] 말을 이삭은 야곱을 밧단아람으로 보냈습니다. 야곱은 리브가의 오빠인 라반에게 갔습니다.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며,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인 리브가의 오빠였습니다.

[6] 에서는 이삭이 야곱에게 복을 빌어 주고, 야곱을 밧단아람으로 보내면서 곳에서 아내 여자를 찾아라 그에게 복을 빌어 주며 말하기를가나안 여자 가운데서 아내를 맞이하지 마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7] 그래서 야곱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말씀대로 밧단아람으로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8] 에서는 아버지 이삭이 가나안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9] 에서는 이미 결혼하여 아내들이 있었지만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에게로 가서 이스마엘의 마할랏을 또다시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마할랏은 느바욧의 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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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하여 떠나는 야곱

야곱이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순종하여 파단아람으로 갔으며창세기 28:7 한킹

 

야곱은 우리 안에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영을 뜻하며 에서는 자기 마음대로 살고 싶어하는 영입니다. 그런데 우리 안에는 에서가 야곱보다 강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가르침을 배웁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려는 영에게 축복을 주신다는 진리를 알았다면 변해야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새로운 아내를 구하면 된다는 해석을 하는 것입니다: “에서는 이미 결혼하여 아내들이 있었지만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에게로 가서 이스마엘의 마할랏을 또다시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마할랏은 느바욧의 누이였습니다.” (창세기 28:9) 죽고 부활하기 보다는 하나의 종교적인 행위를 더해 하나님의 복을 받을 있도록 하겠다는 고집을 부리는 것입니다. 변질해야 하는데 그냥 내가 잘하면 된다는 신학에서 해방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에서의 영은 우리를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종의 영이며 야곱의 영은 하시는 말씀을 쉐마(שמע-듣고/복종)하는 영입니다. 영적으로 해석하지 않으면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 도망가는 비겁한 야곱이 됩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해석하면 강하게 반응하는 부정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많은 가르침이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받는 것입니다. 아직 영적 지식을 배우는 훈련의 길이 멀다는 것을 깨닫고 다음 토라포션을 고대하며 순종의 길을 떠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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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8:5-28:9 (The Message)

[5] So Isaac sent Jacob off. He went to Paddan Aram, to Laban son of Bethuel the Aramean, the brother of Rebekah who was the mother of Jacob and Esau.

[6] Esau learned that Isaac had blessed Jacob and sent him to Paddan Aram to get a wife there, and while blessing him commanded, "Don't marry a Canaanite woman,"

[7] and that Jacob had obeyed his parents and gone to Paddan Aram.

[8] When Esau realized how deeply his father Isaac disliked the Canaanite women,

[9] he went to Ishmael and married Mahalath the sister of Nebaioth and daughter of Ishmael, Abraham's son. This was in addition to the wives he already h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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