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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6:13-26:22 (쉬운 성경)

[13] 이삭은 부자가 되었고, 점점 부자가 되었습니다.

[14] 이삭에게 떼와 떼가 많고 많은 종들을 거느리자 블레셋 사람들이 이삭을 질투했습니다.

[15] 블레셋 사람들은 이삭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종들이 우물들을 흙으로 덮어 버렸습니다. 우물들은 아브라함이 살아 있을 때에 이었습니다.

[16]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나라를 떠나라. 너는 우리보다 훨씬 강해졌다.”

[17] 그래서 이삭은 곳을 떠났습니다. 이삭은 그랄 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곳에서 살았습니다.

[18] 이삭은 자기 아버지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습니다. 아브라함이 죽은 뒤에 블레셋 사람들이 우물들을 막아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삭은 우물들을 다시 다음에 우물들의 이름을 아버지가 불렀던 대로 불렀습니다.

[19] 이삭의 종들이 골짜기에 땅을 파서 샘물이 솟아오르는 곳을 찾았습니다.

[20] 그런데 그랄에서 양을 치고 있던 사람들과 이삭의 종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그랄의 목자들이 말했습니다. “ 우물은 우리 것이다.” 그래서 이삭은 우물의 이름을 에섹 이라고 지었습니다.

[21] 이삭의 종들은 다른 우물을 팠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와서 우물을 두고 서로 다투었습니다. 그래서 이삭은 우물의 이름을 싯나 라고 지었습니다.

[22] 이삭이 곳에서 이사해서 또다시 우물을 팠습니다. 이번에는 시비를 거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삭은 우물의 이름을 르호봇 이라고 짓고, “이제 여호와께서 넓은 곳을 주셨으니, 우리는 땅에서 성공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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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나라를 떠나라. 너는 우리보다 훨씬 강해졌다.”창세기 26:16

 

쉐마(שמע-듣고/복종)하는 우리에게 아비멜렉이 아직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런 땅을 떠나가게 주십니다. 토라에서 (에레츠-ארץ) 마음/이라는 뜻이 들어가 있습니다. 영접은 했지만 아직 우리의 마음과 인생의 길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면 주님은 우리를 초자연적으로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지금 이삭은 초자연적으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때 이삭이 땅에서 씨를 뿌려 같은 해에 일백 배나 수확을 얻었으니, 주께서 그에게 복을 주심이라.” (창세기 26:12 한킹) 씨를 뿌려 100배의 수확을 얻었다는 예수님의 비유를 기억하나요? 씨는 말씀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좋은 땅에 씨가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달아 또한 열매 맺는 사람이니, 어떤 사람은 일백 배로, 어떤 사람은 육십 배로, 어떤 사람은 삼십 배로 열매를 맺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3:23 한킹) 이삭은 지금 점점 영적 지식이 생기고 있는 과정에 있는 것이며 아브라함과 똑같은 길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이삭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종들이 우물들을 흙으로 덮어 버렸습니다. 우물들은 아브라함이 살아 있을 때에 것이었습니다. (창세기 26:15) 하나님 믿고 부자가 되려는 마음은 영적으로 아비말렉을 낳게 됩니다. 그러나 쉐마(שמע-듣고/복종) 먼저 추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초자연적으로 인도해 주시는데 부자로도 만들어 주시겠다는 약속까지 하십니다: “오직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해 주시리라.” (마태복음 6:33 한킹) 이런 은혜의 하나님을 믿는 선택은 우리를 똑같은 영적 성장의 길로 가게 합니다. 먼저 쉐마(שמע-듣고/복종)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겠다는 선택을 했는지 지금 마음에게 질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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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6:13-26:22 (The Message)

[13] The man got richer and richer by the day until he was very wealthy.

[14] He accumulated flocks and herds and many, many servants, so much so that the Philistines began to envy him.

[15] They got back at him by throwing dirt and debris into all the wells that his father's servants had dug back in the days of his father Abraham, clogging up all the wells.

[16] Finally, Abimelech told Isaac: "Leave. You've become far too big for us."

[17] So Isaac left. He camped in the valley of Gerar and settled down there.

[18] Isaac dug again the wells which were dug in the days of his father Abraham but had been clogged up by the Philistines after Abraham's death. And he renamed them, using the original names his father had given them.

[19] One day, as Isaac's servants were digging in the valley, they came on a well of spring water.

[20] The shepherds of Gerar quarreled with Isaac's shepherds, claiming, "This water is ours." So Isaac named the well Esek (Quarrel) because they quarreled over it.

[21] They dug another well and there was a difference over that one also, so he named it Sitnah (Accusation).

[22] He went on from there and dug yet another well. But there was no fighting over this one so he named it Rehoboth (Wide-Open Spaces), saying, "Now GOD has given us plenty of space to spread out in th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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