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 JOININ
조회 수 54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4298f60d103056fccb5142b3135dbf50.jpg

창세기 25:19-26:5 (쉬운 성경)

[19] <이삭의 집안>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자손 이러합니다. 이삭의 아버지는 아브라함입니다.

[20] 이삭은 마흔 살에 리브가와 결혼했습니다. 리브가는 밧단아람에서 왔습니다. 리브가는 브두엘의 딸이자 아람 사람 라반의 누이입니다.

[21] 이삭의 아내는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삭이 아내를 위해 여호와께 기도드리니, 여호와께서 이삭의 기도를 들어 주셨으므로, 리브가가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22] 그런데 리브가의 뱃속에 있는 아기들 서로 다투었습니다. 리브가는어찌하여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라고 생각하며 여호와께 나아가 여쭈었습니다.

[23] 여호와께서 리브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나라가 안에 있다. 백성이 몸에서 나누어질 것이다.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하고, 형이 동생을 섬길 것이다.”

[24] 아이를 낳을 때가 되자 리브가는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25] 먼저 나온 아이는 몸이 붉고, 피부가 마치 털옷 같았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이름을 에서 라고 지었습니다.

[26] 나중에 나온 아이는 에서의 발꿈치를 붙잡고 있었으므로, 아이의 이름을 야곱 이라고 지었습니다. 리브가가 아이를 낳았을 때에 이삭의 나이는 예순 살이었습니다.

[27] 아이들이 자라 에서는 뛰어난 사냥꾼 되었습니다. 그는 들판에 나가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으므로, 장막에 머물러 있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28] 이삭은 에서가 잡아오는 들짐승 요리를 좋아했기 때문에 에서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습니다.

[29] 어느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는데 에서가 들판에서 사냥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에서는 몹시 배가 고파서

[30]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 붉은 죽을 다오. 내가 배가 고프구나.” 이것 때문에 에서는붉은이란 뜻에서 에돔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31] 그러자 야곱이 말했습니다. “먼저 나에게 맏아들의 권리를 파세요.”

[32] 에서가 말했습니다. “배가 고파 죽겠는데 그까짓 맏아들의 권리가 무슨 소용이냐?”

[33] 야곱이 다시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권리를 나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세요.” 에서는 야곱에게 약속을 했습니다. 이렇게 에서는 맏아들의 권리를 야곱에게 팔았습니다.

[34] 그러자 야곱이 에서에게 빵과 죽을 주었습니다. 에서는 그것을 먹고 마신 다음에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이처럼 에서는 맏아들의 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26:1] <아비멜렉에게 거짓말을 하는 이삭> 아브라함 때에 있었던 것과 같은 기근이 또다시 찾아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삭은 그랄 마을의 블레셋 아비멜렉을 찾아갔습니다.

[2] ,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집트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땅에서 살아라.

[3] 땅에 머물러라.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너에게 복을 주며 내가 너와 자손에게 땅을 주어, 내가 아버지 아브라함과 세운 언약을 지키겠다.

[4] 내가 너에게 하늘의 별처럼 많은 자손을 주고, 모든 땅을 자손들에게 주겠다. 그들을 통해 위의 모든 나라들이 복을 받을 것이다.

[5] 그것은 아버지 아브라함이 말에 순종하고 명령과 가르침과 계명과 규율에 복종했기 때문이다.”

>>>>>>>>>>>>><<<<<<<<<<<<< 

이삭의 후대 영접 후의 라이트스타일

다음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후대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이 사십 세에 시리아인 라반의 누이, 파단아람의 시리아인 브두엘의 리브카를 아내로 얻으니라. 이삭은 그녀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의 아내를 위하여 주께 간구하였는데, 주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심으로 그의 아내 리브카가 임신하였더라.창세기 25:19-21 한킹

 

이삭의 이야기는 영접을 의미하는 리브가(רבקה)라는 아내를 얻은 시작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의 거듭난 삶을 살기위해 배워야 하는 영적 지식들이 이번 주에 아주 많이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 토라 포션에 아타(יעתר)라는 단어가 처음 나오는데 주께 간구하는 기도를 의미하며 하나님께 향을 피우는 예배라는 뜻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영접한 후부터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주께 간구하는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드리는 기도 안에 가지의 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리브가의 뱃속에 있는 아기들이 서로 다투었습니다. 리브가는어찌하여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라고 생각하며 여호와께 나아가 여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리브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나라가 안에 있다. 백성이 몸에서 나누어질 것이다.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하고, 형이 동생을 섬길 것이다.”” (창세기 25:22-23) 예수님을 영접했는데도 육신적인 욕구를 가지고 기도를 드리는 영이 아직 우리 안에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아이들이 자라 에서는 뛰어난 사냥꾼이 되었습니다. 그는 들판에 나가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으므로, 장막에 머물러 있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이삭은 에서가 잡아오는 들짐승 요리를 좋아했기 때문에 에서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습니다.” (창세기 25:27-28) 부모가 아이들을 편견하는 사랑을 배워서 하겠습니까? 영접을 의미하는 리브가(רבקה)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언약을 사랑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했다면 하나님의 일을 한다며 사냥꾼처럼 들판에 나가는 보다 주님의 장막 안에서 말씀을 영적으로 쉐마(שמע-듣고/복종) 하는 것을 사랑해야 한다는 가르침입니다!

>>>>>>>>>>>>><<<<<<<<<<<<< 

Genesis 25:19-26:5 (The Message)

[19] This is the family tree of Isaac son of Abraham: Abraham had Isaac.

[20] Isaac was forty years old when he married Rebekah daughter of Bethuel the Aramean of Paddan Aram. She was the sister of Laban the Aramean.

[21] Isaac prayed hard to GOD for his wife because she was barren. GOD answered his prayer and Rebekah became pregnant.

[22] But the children tumbled and kicked inside her so much that she said, "If this is the way it's going to be, why go on living?" She went to GOD to find out what was going on.

[23] GOD told her, Two nations are in your womb, two peoples butting heads while still in your body. One people will overpower the other, and the older will serve the younger.

[24] When her time to give birth came, sure enough, there were twins in her womb.

[25] The first came out reddish, as if snugly wrapped in a hairy blanket; they named him Esau (Hairy).

[26] His brother followed, his fist clutched tight to Esau's heel; they named him Jacob (Heel). Isaac was sixty years old when they were born.

[27] The boys grew up. Esau became an expert hunter, an outdoorsman. Jacob was a quiet man preferring life indoors among the tents.

[28] Isaac loved Esau because he loved his game, but Rebekah loved Jacob.

[29] One day Jacob was cooking a stew. Esau came in from the field, starved.

[30] Esau said to Jacob, "Give me some of that red stew--I'm starved!" That's how he came to be called Edom (Red).

[31] Jacob said, "Make me a trade: my stew for your rights as the firstborn."

[32] Esau said, "I'm starving! What good is a birthright if I'm dead?"

[33] Jacob said, "First, swear to me." And he did it. On oath Esau traded away his rights as the firstborn.

[34] Jacob gave him bread and the stew of lentils. He ate and drank, got up and left. That's how Esau shrugged off his rights as the firstborn.

[26:1] There was a famine in the land, as bad as the famine during the time of Abraham. And Isaac went down to Abimelech, king of the Philistines, in Gerar.

[2] GOD appeared to him and said, "Don't go down to Egypt; stay where I tell you.

[3] Stay here in this land and I'll be with you and bless you. I'm giving you and your children all these lands, fulfilling the oath that I swore to your father Abraham.

[4] I'll make your descendants as many as the stars in the sky and give them all these lands.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will get a blessing for themselves through your descendants.

[5] And why? Because Abraham obeyed my summons and kept my charge--my commands, my guidelines, my teachings."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0 순종하여 떠나는 야곱 file servant 2015.11.14 6619
109 하나님의 편애 file servant 2015.11.13 5780
108 영적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file servant 2015.11.11 5621
107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 file servant 2015.11.10 5583
» 이삭의 후대 – 영접 후의 라이트스타일 file servant 2015.11.09 5494
105 이스마엘의 영 file [레벨:2]servant 2015.11.08 5414
104 죽은 뒤 오는 접히는 축복 file [레벨:2]servant 2015.11.08 5446
103 리브가는 영접의 영 file [레벨:2]servant 2015.11.05 5478
102 사라의 부활 – 리브가 file [레벨:2]servant 2015.11.04 5373
101 한 사이클 - 씨와 아들과 아내 file [레벨:2]servant 2015.11.03 5692
100 사라의 생명들 file [레벨:2]servant 2015.11.02 5343
99 시험을 통과 한 우리를 통해 오는 초자연적인 축복 file [레벨:2]servant 2015.11.02 5400
98 나그네처럼 살았습니다 file servant 2015.10.31 5650
97 무슨 말을 하든 그 말을 들어 주어라 file servant 2015.10.30 5297
96 예정된 때 file [레벨:2]servant 2015.10.29 4102
95 두 천사와 세 사람 file servant 2015.10.28 5365
94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시는 이유 file servant 2015.10.27 5534
93 나타나시는 하나님 file servant 2015.10.26 5640
92 우리의 하나님 servant 2015.10.26 5438
91 하갈과 이스마엘의 영 file servant 2015.10.24 528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