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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 23:09

리브가는 영접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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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4:27-24:52 (쉬운 성경)

[27] 종이 말했습니다. “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주인에게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 주셔서, 저를 주인의 동생 집으로 인도하셨습니다.

[28] 리브가는 달려가서 식구들에게 모든 사실을 알렸습니다.

[29] 리브가에게는 라반이라고 부르는 오빠가 있었습니다. 라반은 때까지 우물가를 떠나지 않고 있던 아브라함의 종에게 달려갔습니다.

[30] 라반은 자기 동생의 코걸이와 금팔찌를 보고, 사람이 자기 누이 리브가에게 말한 내용을 듣고 우물가로 달려간 것입니다. 곳에 사람이 낙타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31] 라반이 말했습니다. “여호와께 복을 받을 분이여! 어찌하여 밖에 계십니까? 제가 묵어가실 방과 낙타들이 머물 곳을 준비하였습니다.”

[32] 그래서 아브라함의 종은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라반은 낙타들의 짐을 다음에 짚과 여물을 주어 먹게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라반은 아브라함의 종에게 물을 주어 종과 일행이 발을 씻을 있게 했습니다.

[33] 라반은 종에게 음식을 주었으나 종이제가 곳에 이유를 말씀드리기 전에는 음식을 먹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라반이말씀해 보세요라고 대답했습니다.

[34] 종이 말했습니다. “저는 아브라함의 종입니다.

[35] 여호와께서는 주인에게 복을 주셔서, 그분을 부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주께서는 주인에게 많은 떼와 떼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은과 , 남종과 여종, 낙타와 말들도 주셨습니다.

[36] 주인의 아내 사라는 늙어서야 아들을 낳았습니다. 주인은 자기 재산 전부를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37] 주인이 저에게 가지 약속을 하게 했습니다. 주인은 아들의 아내가 여자를 내가 사는 가나안 여자들 가운데서 얻지 말고,

[38] 아버지의 백성, 친척에게로 가서 이삭의 아내 사람을 데려오너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39] 제가 주인에게만약 여자가 저를 따라 땅으로 오려고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요?’ 하고 여쭈었더니,

[40] 주인은나는 여호와를 섬기니, 주께서 천사를 보내셔서 너를 도와 주실 것이다. 너는 집안과 아버지의 백성 가운데서 아들의 아냇감을 택하여라.

[41] 네가 친족에게 도착하면, 너는 나와의 약속을 지킨 셈이 된다. 만약 사람들이 아들의 아냇감을 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너는 나와의 약속을 지킨 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2] 그리고 저는 오늘 우물에 와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제가 아냇감을 찾는 일을 성공할 있게 주십시오.

[43] 저는 지금 우물가에 있습니다. 젊은 여자가 물을 길으러 나오는 것을 기다렸다가 물동이의 물을 먹게 주십시오라고 말할 ,

[44] 만약 여자가마시세요. 내가 당신의 낙타들에게도 물을 먹이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여호와께서 여자를 주인의 아들 이삭의 아내감으로 삼으신 알겠습니다.’

[45] 제가 마음속으로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성에서 나왔는데, 리브가는 어깨에 물동이를 메고 있었습니다. 리브가는 우물로 내려가서 물을 길었습니다. 제가 리브가에게 말했습니다. ‘ 주세요.’

[46] 그러자 리브가는 급히 어깨에서 물동이를 내리면서 말했습니다. ‘마시세요. 내가 당신의 낙타들에게도 물을 먹이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물을 마셨고, 리브가는 낙타들에게도 물을 주었습니다.

[47] 제가 리브가에게 물었습니다. ‘아가씨는 어떤 분의 따님이신지요?’ 리브가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밀가와 나홀의 아들 브두엘의 딸입니다.’ 저는 리브가의 코에 코걸이를 걸어 주고, 팔에 팔찌를 채워 주었습니다.

[48] 그리고 나서 저는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감사드렸습니다. 저는 주인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이는 주께서 저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주인의 동생의 손녀딸을 주인의 아들의 아냇감으로 얻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49] 이제 당신들이 주인에게 친절과 진실을 보여 주시려거든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해 주시고, 그렇게 하지 못하겠거든 못하겠다고 말씀해 주세요. 그렇게 주시면 저도 제가 일을 결정할 있을 것입니다.”

[50]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했습니다. “ 일은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이니, 우리는 좋다 나쁘다 말할 없군요.

[51] , 리브가가 당신 앞에 있으니 데리고 가세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리브가를 데려다가 그대의 주인의 아들과 결혼시키세요.”

[52] 아브라함의 종은 말을 듣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께 예배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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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가는 영접의

그러자 리브가는 급히 어깨에서 물동이를 내리면서 말했습니다. ‘마시세요. 내가 당신의 낙타들에게도 물을 먹이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물을 마셨고, 리브가는 낙타들에게도 물을 주었습니다.창세기 24:46

 

리브가(רבקה) 머리(ר) 아들(ב)이기를 소망(ק)하는 생명(ה)이라는 뜻인데 아브라함의 종을 영접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또한 종의 신분으로 오셨습니다: “오히려 높은 자리를 버리시고, 낮은 곳으로 임하셨습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고 종과 같이 겸손한 모습을 취하셨습니다.” (빌립보서 2:8) 리브가는 하나님을 영접하는 영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아브라함의 종은 엘리에셀(삼백십팔)이며 훈련을 받은 순종의 영을 의미합니다: “아브람이 자기 형제가 사로잡혀 갔음을 듣고 자기 집에서 태어난 훈련받은 종 삼백십팔 명을 무장시켜 그들을 추격하여 단까지 가서” (창세기 14:14 한킹) 종이였지만 모든 재산을 물려 받아도 되는 아들과도 같은 사이였습니다: “그러자 아브람이 말했습니다. “주 여호와여,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에게는 아들이 없습니다. 그러니 다마스커스 사람인 제 종 엘리에셀이 제 모든 재산을 물려받을 것입니다.”” (창세기 15:2) 그리고 하나님을 대표한 예수님처럼 엘리에셀은 주인이신 아브라함을 대표해 아들의 아내를 구하러 왔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내는 교회며 리브가의 영으로 하나님의 아들을 왕으로 영접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신부들입니다. 영접하는 행동은 물을 구하는 사람에게 물을 주고 사람의 낙타에게 물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낙타(가말-גמל) 알파벳은 자유의지로 진리를 훈련한다 하나의 뜻은 영접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며 종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영접하지 않으면 예수님의 아내가 없습니다. 그러니 주님을 영접하는 방법이 쉐마(שמע-듣고/복종) 것입니다. 영접을 했다면 다음 사이클은 영접할 리브가를 찾으러 가는 것이며 제자를 삼으라고 하신 왕이시며 남편이신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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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4:27-24:52 (The Message)

[27] and prayed, "Blessed be GOD, God of my master Abraham: How generous and true you've been to my master; you've held nothing back. You led me right to the door of my master's brother!"

[28] And the girl was off and running, telling everyone in her mother's house what had happened.

[29] Rebekah had a brother named Laban. Laban ran outside to the man at the spring.

[30] He had seen the nose ring and the bracelets on his sister and had heard her say, "The man said this and this and this to me." So he went to the man and there he was, still standing with his camels at the spring.

[31] Laban welcomed him: "Come on in, blessed of GOD! Why are you standing out here? I've got the house ready for you; and there's also a place for your camels."

[32] So the man went into the house. The camels were unloaded and given straw and feed. Water was brought to bathe the feet of the man and the men with him.

[33] Then Laban brought out food. But the man said, "I won't eat until I tell my story." Laban said, "Go ahead; tell us."

[34] The servant said, "I'm the servant of Abraham.

[35] GOD has blessed my master--he's a great man; GOD has given him sheep and cattle, silver and gold, servants and maidservants, camels and donkeys.

[36] And then to top it off, Sarah, my master's wife, gave him a son in her old age and he has passed everything on to his son.

[37] My master made me promise, 'Don't get a wife for my son from the daughters of the Canaanites in whose land I live.

[38] No, go to my father's home, back to my family, and get a wife for my son there.'

[39] I said to my master, 'But what if the woman won't come with me?'

[40] He said, 'GOD before whom I've walked faithfully will send his angel with you and he'll make things work out so that you'll bring back a wife for my son from my family, from the house of my father.

[41] Then you'll be free from the oath. If you go to my family and they won't give her to you, you will also be free from the oath.'

[42] "Well, when I came this very day to the spring, I prayed, 'GOD, God of my master Abraham, make things turn out well in this task I've been given.

[43] I'm standing at this well. When a young woman comes here to draw water and I say to her, Please, give me a sip of water from your jug,

[44] and she says, Not only will I give you a drink, I'll also water your camels--let that woman be the wife GOD has picked out for my master's son.'

[45] "I had barely finished offering this prayer, when Rebekah arrived, her jug on her shoulder. She went to the spring and drew water and I said, 'Please, can I have a drink?'

[46] She didn't hesitate. She held out her jug and said, 'Drink; and when you're finished I'll also water your camels.' I drank, and she watered the camels.

[47] I asked her, 'Whose daughter are you?' She said, 'The daughter of Bethuel whose parents were Nahor and Milcah.' I gave her a ring for her nose, bracelets for her arms,

[48] and bowed in worship to GOD. I praised GOD, the God of my master Abraham who had led me straight to the door of my master's family to get a wife for his son.

[49] "Now, tell me what you are going to do. If you plan to respond with a generous yes, tell me. But if not, tell me plainly so I can figure out what to do next."

[50] Laban and Bethuel answered, "This is totally from GOD. We have no say in the matter, either yes or no.

[51] Rebekah is yours: Take her and go; let her be the wife of your master's son, as GOD has made plain."

[52] When Abraham's servant heard their decision, he bowed in worship before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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