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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4:10-24:26 (쉬운 성경)

[10] 종은 아브라함의 낙타 마리를 이끌고 길을 떠났습니다. 종은 여러 가지 좋은 선물을 많이 가지고 북서쪽 메소포타미아에 있는 나홀의 성으로 갔습니다.

[11] 종은 밖의 우물가에서 낙타들을 쉬게 했습니다. 때는 여자들이 물을 길으러 나오는 저녁 무렵이었습니다.

[12] 종이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는 저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제가 주인 아들의 아냇감을 순탄하게 찾을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13] 저는 지금 우물가에 있고, 성의 여자들은 물을 길으러 나오고 있습니다.

[14] 제가 여자에게 물동이에 있는 물을 먹게 주십시오하고 말할 , 만약 여자가마시세요. 내가 당신의 낙타들에게도 물을 먹이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여자를 주의 이삭의 아냇감으로 알겠습니다. 주께서 주인에게 은혜를 베푸신 것으로 알겠습니다.”

[15] 종이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성에서 나왔습니다. 리브가는 브두엘의 입니다. 브두엘은 아브라함의 동생인 나홀과 그의 아내인 밀가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입니다. 리브가는 어깨에 물동이를 메고 있었습니다.

[16] 리브가는 매우 아름다운 처녀이며, 남자와 가까이한 적이 번도 없었습니다. 리브가는 우물로 내려가서 물동이에 물을 채워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17] 때에 종이 리브가에게 달려가서 말했습니다. “당신의 물동이에 있는 물을 먹게 주십시오.”

[18] 리브가가 말했습니다. “ 주여, 마시세요하며 급히 어깨에서 물동이를 내려 종에게 마시게 했습니다.

[19] 종이 물을 마시자, 리브가가 말했습니다. “제가 물을 길어다가 낙타들에게도 마시게 하겠습니다.”

[20] 그리고 나서 리브가는 물동이의 물을 여물통에 쏟아 부은 다음, 다시 우물로 달려가서 물을 길어와 모든 낙타들이 물을 마시도록 했습니다.

[21] 종은 여호와께서 이번 여행을 성공적으로 인도해 주셨는지를 확실히 알고 싶어서, 리브가의 모습을 조용히 지켜 보았습니다.

[22] 낙타들이 물을 마신 다음에 종은 리브가에게 세겔 나가는 코걸이 하나와 세겔 나가는 금팔찌 쌍을 주었습니다.

[23] 그러면서 종이 물었습니다. “아가씨는 어떤 분의 따님이신지요? 아가씨 아버지의 집에 우리들이 하룻밤 묵어갈 방이 있겠는지요?

[24] 리브가가 대답했습니다. “ 아버지는 밀가와 나홀의 아들 브두엘입니다.”

[25] 리브가가 계속 말했습니다. “우리 집에는 낙타에게 먹일 여물도 있고, 여러분이 하룻밤 묵어가실 있는 방도 있습니다.”

[26] 종은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예배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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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의 부활 리브가

종이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성에서 나왔습니다. 리브가는 브두엘의 딸입니다. 브두엘은 아브라함의 동생인 나홀과 그의 아내인 밀가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입니다. 리브가는 어깨에 물동이를 메고 있었습니다.창세기 24:15

 

리브가(רבקה) 머리(ר) 아들(ב)이기를 소망(ק)하는 생명(ה)이라는 뜻입니다. 이번 토라 포션이 사라의 생명들이라는 뜻이 신앙여정의 사이클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리브가는 사라의 부활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이삭은 아브라함의 부활인 것이며 이삭에게 아내가 있어야 씨가 생기고 아들이 태어나 사이클이 생기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99살에 할례를 했을 영이 육과 혼을 다스리는 쉐마(שמע-듣고/복종)라이프 스타일로 거듭났습니다. 이런 영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이삭이라는 열매가 생기게 되며 초자연적인 호의와 보호를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삭의 아내를 찾아 쉐마(שמע-듣고/복종) 라이프 스타일을 자손들에게 잉태시켜야 합니다. 이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제자를 만드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주님의 권세로 추구하는 우리를 인도해 주신다는 진리를 믿어야 합니다: “종은 여호와께서 이번 여행을 성공적으로 인도해 주셨는지를 확실히 알고 싶어서, 리브가의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 보았습니다.” (창세기 24:21) 영접하지 않는 사람은 제자가 아니니 하나님께서 보내주는 제자를 아내처럼 영적으로 사랑하며 성령의 씨를 잉태시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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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4:10-24:26 (The Message)

[10] The servant took ten of his master's camels and, loaded with gifts from his master, traveled to Aram Naharaim and the city of Nahor.

[11] Outside the city, he made the camels kneel at a well. It was evening, the time when the women came to draw water.

[12] He prayed, "O GOD, God of my master Abraham, make things go smoothly this day; treat my master Abraham well!

[13] As I stand here by the spring while the young women of the town come out to get water,

[14] let the girl to whom I say, 'Lower your jug and give me a drink,' and who answers, 'Drink, and let me also water your camels'--let her be the woman you have picked out for your servant Isaac. Then I'll know that you're working graciously behind the scenes for my master."

[15] It so happened that the words were barely out of his mouth when Rebekah, the daughter of Bethuel whose mother was Milcah the wife of Nahor, Abraham's brother, came out with a water jug on her shoulder.

[16] The girl was stunningly beautiful, a pure virgin. She went down to the spring, filled her jug, and came back up.

[17] The servant ran to meet her and said, "Please, can I have a sip of water from your jug?"

[18] She said, "Certainly, drink!" And she held the jug so that he could drink.

[19] When he had satisfied his thirst she said, "I'll get water for your camels, too, until they've drunk their fill."

[20] She promptly emptied her jug into the trough and ran back to the well to fill it, and she kept at it until she had watered all the camels.

[21] The man watched, silent. Was this GOD's answer? Had GOD made his trip a success or not?

[22] When the camels had finished drinking, the man brought out gifts, a gold nose ring weighing a little over a quarter of an ounce and two arm bracelets weighing about four ounces, and gave them to her.

[23] He asked her, "Tell me about your family? Whose daughter are you? Is there room in your father's house for us to stay the night?"

[24] She said, "I'm the daughter of Bethuel the son of Milcah and Nahor.

[25] And there's plenty of room in our house for you to stay--and lots of straw and feed besides."

[26] At this the man bowed in worship before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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