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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2 09:42

사라의 생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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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1-23:16 (쉬운 성경)

[1] <사라가 죽다> 사라는 백스물일곱 살까지 살았으며, 이것이 사라가 누린 수명이었습니다.

[2] 사라는 가나안 기럇아르바 헤브론에서 죽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사라를 위해 슬피 울었습니다.

[3] 얼마 뒤에 아브라함은 죽은 아내 곁에서 물러나와 사람들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4] “나는 곳에서 나그네요, 외국인에 지나지 않습니다. 죽은 아내를 묻을 있도록 나에게 땅을 파십시오.”

[5] 사람들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했습니다.

[6] “ 주여, 우리의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당신은 우리들의 위대한 지도자입니다. 우리의 중에서 가장 좋은 곳을 골라 돌아가신 분을 장사지내십시오. 우리의 무덤 중에서 어느 곳이든 마음대로 고르십시오. 돌아가신 분을 장사지내는 것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7] 아브라함이 자리에서 일어나 땅의 백성인 사람들에게 절했습니다.

[8] 아브라함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 죽은 아내를 땅에 묻는 일을 정말로 도와 주시겠다면,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부탁하여

[9] 에브론이 나에게 막벨라 동굴을 팔게 주십시오. 동굴은 에브론의 끝에 있습니다. 물론 값은 넉넉하게 치르겠습니다. 동굴이 당신들 가운데서 내게 속한 매장지가 되게 주십시오.”

[10] 때에 에브론은 사람들과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에브론이 성문 곁에서 사람들이 듣도록 아브라함에게 말했습니다.

[11] “ 주여,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말을 들으십시오. 땅과 거기에 있는 동굴을 그냥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드릴 테니 돌아가신 분을 장사지내십시오.”

[12] 아브라함이 사람들 앞에서 절했습니다.

[13] 아브라함이 모든 사람들 앞에서 에브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진정 나를 위한다면, 말을 들으십시오. 값을 치르고 사게 주십시오. 돈을 받으십시오. 그래야 죽은 아내를 거기에 묻을 있습니다.”

[14]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했습니다.

[15] “ 땅을 값으로 치면 사백 세겔 되지만, 나와 당신 사이에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돌아가신 분을 장사지내십시오.”

[16] 아브라함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에브론이 말한 사백 세겔을 장사하는 사람들의 계산 방식에 따라 달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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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의 생명들

사라가 백이십칠 세였는데 이것이 사라의 연수였더라.창세기 23:1 한킹

 

이번 토라포션 제목은 사라의 연수라고 해석 하예이(חיי) 사라(שרה) 사라의 생명들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원어에서 백이십칠 (충만)” “이십(적용)” “(완전) 나눠져 나옵니다. 사라는 죽었는데 생명들이라고 제목을 정했으며 백이십칠 나왔을까요? 영적으로 받아 드리지 않으면 그냥 물질적으로 일어난 역사지만 하나님께서 전달하는 영적 의미는 찾아야 나타내 주십니다. 주에서는 나그네로 살아가던 아브라함이 땅에서의 애착과 집착을 상징한 이삭을 번제로 올리면서 영적으로 왕이 바뀝니다. 이런 영적지식이 물질적인 세계에서 적용이 되어야만 하나님의 나타나심이 간증이 됩니다. 그래서 물질적인 땅을 사백이라는 가치의 돈을 주고 소유를 합니다: “아브라함은 헷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에브론이 말한 은 사백 세겔을 장사하는 사람들의 계산 방식에 따라 달아 주었습니다.” (창세기 23:16) 그리고 사백(완성)또한 (/기회) + (충만) 합쳐진 영적 의미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영적인 인간을 상징한다면 사라는 아브라함이 물질적으로 살아 사백 삶을 상징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고 영적으로 이해를 했다면 육신적으로 적용하는 삶이 보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냥 듣기만 하고 행동이 없으면 안되고 이해 없이 순종만 추구해도 안된다는 뜻이며 영과 혼과 육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진리입니다. 그래서 쉐마(שמע-듣고/복종)라이프 스타일은 아브라함과 사라가 하나가 부부가 상징하는 영적 진리입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왕처럼 대접 받도록 주셨지만 아브라함도 물질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 있어야만 영적 진리들을 소유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만 들으면 더해 주신다는 진리에는 모든 애착과 집착을 죽이는 행동이 동행되도록 사백이라는 기회의 문이 열립니다. 그런 초자연적인 문이 열렸을 자유의지로 하는 물질적인 실천을 복종/적용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을 먼저 추구한다는 뜻은 과거의 죽음을 상징하는 것이며 말씀을 행동으로 옮기는 복종/적용 부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쉐마(שמע-듣고/복종)라이프 스타일이 바로 백이십칠 사라의 생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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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3:1-23:16 (The Message)

[1] Sarah lived 127 years.

[2] Sarah died in Kiriath Arba, present-day Hebron, in the land of Canaan. Abraham mourned for Sarah and wept.

[3] Then Abraham got up from mourning his dead wife and spoke to the Hittites:

[4] "I know I'm only an outsider here among you, but sell me a burial plot so that I can bury my dead decently."

[5] The Hittites responded,

[6] "Why, you're no mere outsider here with us, you're a prince of God! Bury your dead wife in the best of our burial sites. None of us will refuse you a place for burial."

[7] Then Abraham got up, bowed respectfully to the people of the land, the Hittites,

[8] and said, "If you're serious about helping me give my wife a proper burial, intercede for me with Ephron son of Zohar.

[9] Ask him to sell me the cave of Machpelah that he owns, the one at the end of his land. Ask him to sell it to me at its full price for a burial plot, with you as witnesses."

[10] Ephron was part of the local Hittite community. Then Ephron the Hittite spoke up, answering Abraham with all the Hittites who were part of the town council listening:

[11] "Oh no, my master! I couldn't do that. The field is yours--a gift. I'll give it and the cave to you. With my people as witnesses, I give it to you. Bury your deceased wife."

[12] Abraham bowed respectfully before the assembled council

[13] and answered Ephron: "Please allow me--I want to pay the price of the land; take my money so that I can go ahead and bury my wife."

[14] Then Ephron answered Abraham,

[15] "If you insist, master. What's four hundred silver shekels between us? Now go ahead and bury your wife."

[16] Abraham accepted Ephron's offer and paid out the sum that Ephron had named before the town council of Hittites--four hundred silver shekels at the current exchange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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