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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5-21:21 (쉬운 성경)

[5]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태어났을 , 아브라함의 나이는 살이었습니다.

[6] 사라가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웃음을 주셨다.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도 나처럼 웃게 것이다.

[7] 어느 누가 사라가 아이를 낳을 있으리라고 아브라함에게 말할 있었겠는가? 그런데 나는 지금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다.”

[8] <하갈과 이스마엘> 이삭이 자라나 젖을 때가 되었습니다. 이삭이 젖을 떼던 날에 아브라함은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9] 그런데 사라가 보니, 이스마엘이 이삭을 놀리고 있었습니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이 사라의 이집트인 여종 하갈에게서 낳은 아들입니다.

[10] 그래서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말했습니다. “ 여종과 아들을 쫓아 내십시오. 여종의 아들이 우리 아들 이삭과 함께 재산을 물려받을 없습니다.

[11] 아브라함은 일로 인해 매우 괴로웠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마엘도 자기 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12] 하지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아이와 여종 때문에 염려하지 마라. 사라가 무슨 말을 하든 말을 들어 주어라. 내가 너에게 약속한 자손은 이삭에게서 나올 것이다.

[13] 그러나 여종에게서 낳은 아들도 아들이므로, 내가 그의 자손도 나라가 되게 것이다.”

[14] 아브라함이 이튿날 아침 일찍 일어나 먹을 것과 물을 가득 채운 가죽 부대를 준비해서 하갈에게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것들을 하갈의 어깨에 메어 다음, 이스마엘과 함께 하갈을 내쫓았습니다. 하갈은 밖으로 나가 브엘세바 광야에서 헤매고 다녔습니다.

[15] 가죽 부대의 물이 떨어지자, 하갈은 자기 아들을 어떤 작은 나무 아래에 두었습니다.

[16] 그리고는 아들이 죽는 모습을 차마 수가 없구나하고 말하며, 활의 사정 거리만큼 떨어진 곳으로 가서 주저앉았습니다. 그리고 이내 아들 쪽을 바라보다가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17] 하나님께서 아이가 우는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하갈을 불렀습니다. “하갈아, 그러느냐?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님께서 아이가 우는 소리를 들으셨다.

[18] 아이를 일으켜 세워 손을 잡아라. 내가 아이의 자손으로 나라를 이루도록 만들어 주겠다.”

[19] 하나님께서 하갈의 눈을 밝게 하셨습니다. 그러자 하갈은 우물을 발견하게 되었고, 우물로 가서 가죽 부대에 물을 담아다가 아이에게 먹였습니다.

[20] 아이가 자라는 동안, 하나님께서 아이와 함께 계셨습니다. 이스마엘은 광야에서 살았고 훌륭한 활잡이가 되었습니다.

[21] 이스마엘은 바란 광야에서 살았는데, 이스마엘의 어머니는 이집트 땅에서 여자를 데려다가 이스마엘의 아내로 삼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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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하든 말을 들어 주어라

하지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저 아이와 여종 때문에 염려하지 마라. 사라가 무슨 말을 하든 그 말을 들어 주어라. 내가 너에게 약속한 자손은 이삭에게서 나올 것이다.창세기 21:12

 

오늘의 이야기를 역사적으로만 보면 이삭의 자손들과 이스마엘의 자손들이 중동에서 전쟁을 하고 있다는 식으로 해석을 합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이스마엘은 사람 생각에서 태어난 아들이고 이삭은 하나님께서 잉태하게 주신 아들입니다. 성경을 인간 중심으로 해석하느냐 아니면 하나님 중심으로 해석하느냐의 차이를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너무 영적이기 때문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 중심으로 해석을 하면 이해하기는 아주 자연스럽고 쉽지만 상식과 논리에서 너무나 멀어 적용이 않됩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은 능력이 부족하고 인간중심으로 해석하면 말이 안되니 해야 하냐구요? 인간중심으로 해석하는 것을 자유의지로 부인할 수는 있다는 영적지혜를 배우십시오. 인간중심적으로 해석하는 것을 부인할 성령님께서 직접 설명을 주시면 영과 육과 혼이 하나가 되어 적용을 있게 됩니다. 오늘은 사라가 나쁘고 하갈이 좋아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주시면서 예수님처럼 판단이나 재판을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아브라함만이 아니라 말씀을 듣는 하갈에게도 초자연적인 호의와 보호를 주십니다: “아이를 일으켜 세워 손을 꼭 잡아라. 내가 그 아이의 자손으로 큰 나라를 이루도록 만들어 주겠다.” 하나님께서 하갈의 눈을 밝게 하셨습니다. 그러자 하갈은 우물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우물로 가서 가죽 부대에 물을 담아다가 아이에게 먹였습니다.” (창세기 21:18-19) 인간 중심적인 해석을 부인하면 항상 영적으로 쉐마(שמע-듣고/복종)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 아무리 아내가 남편이 괴로워 하는 말을 해도 들어줄 있는 영적 능력이 생기면서 순종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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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1:5-21:21 (The Message)

[5] Abraham was a hundred years old when his son Isaac was born.

[6] Sarah said, God has blessed me with laughter and all who get the news will laugh with me!

[7] She also said, Whoever would have suggested to Abraham that Sarah would one day nurse a baby! Yet here I am! I've given the old man a son!

[8] The baby grew and was weaned. Abraham threw a big party on the day Isaac was weaned.

[9] One day Sarah saw the son that Hagar the Egyptian had borne to Abraham, poking fun at her son Isaac.

[10] She told Abraham, "Get rid of this slave woman and her son. No child of this slave is going to share inheritance with my son Isaac!"

[11] The matter gave great pain to Abraham--after all, Ishmael was his son.

[12] But God spoke to Abraham, "Don't feel badly about the boy and your maid. Do whatever Sarah tells you. Your descendants will come through Isaac.

[13] Regarding your maid's son, be assured that I'll also develop a great nation from him--he's your son too."

[14] Abraham got up early the next morning, got some food together and a canteen of water for Hagar, put them on her back and sent her away with the child. She wandered off into the desert of Beersheba.

[15] When the water was gone, she left the child under a shrub

[16] and went off, fifty yards or so. She said, "I can't watch my son die." As she sat, she broke into sobs.

[17] Meanwhile, God heard the boy crying. The angel of God called from Heaven to Hagar, "What's wrong, Hagar? Don't be afraid. God has heard the boy and knows the fix he's in.

[18] Up now; go get the boy. Hold him tight. I'm going to make of him a great nation."

[19] Just then God opened her eyes. She looked. She saw a well of water. She went to it and filled her canteen and gave the boy a long, cool drink.

[20] God was on the boy's side as he grew up. He lived out in the desert and became a skilled archer.

[21] He lived in the Paran wilderness. And his mother got him a wife from Egy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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