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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 08:36

두 천사와 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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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9:1-19:20 (쉬운 성경)

[1] <롯을 찾아온 사람들> 밤이 되자, 천사가 소돔에 찾아 왔습니다. 롯은 소돔 성문 가까이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그들에게 다가가 땅에 엎드려 절을 했습니다.

[2] 롯이 말했습니다. “ 주여, 제발 집으로 오셔서 발도 씻으시고 하룻밤 묵어가십시오. 그러시다가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길을 떠나시면 되지 않겠습니까?천사들이 대답했습니다. “아니오, 우리는 거리에서 오늘 밤을 지내겠소.”

[3] 그러나 롯이 간곡히 권하자, 그들은 롯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롯은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롯이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구워 주자, 그들이 빵을 먹었습니다.

[4] 그들이 잠자리에 들기 , 소돔 성의 마을에서 남자들이 몰려와 롯의 집을 에워쌌습니다. 가운데는 젊은이도 있었고, 노인도 있었습니다.

[5] 그들이 롯에게 소리쳤습니다. “오늘 너에게 사람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을 우리에게 끌어 내라. 그들을 욕보여야겠다.”

[6] 롯이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아 걸었습니다.

[7] 롯이 말했습니다. “형제들이여, 이런 나쁜 일을 하면 되오.

[8] , 나에게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한 적이 없는 둘이 있소. 애들을 드릴 테니 당신들 좋을 대로 하시오.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아무 짓도 하지 마시오. 그분들은 집에 들어온 손님이기 때문이오.”

[9] 롯의 집을 에워싼 남자들이 말했습니다. “저리 비켜라! 이놈이 우리 성에 떠돌이로 주제에, 감히 우리에게 훈계를 하려 들다니!” 그들이 말했습니다. “ 사람들보다 놈이 먼저 나야 되겠구나.” 그러면서 그들은 롯을 밀쳐 내고 문을 부수려 했습니다.

[10] , 롯의 집에 손님으로 사람이 문을 열고 손을 내밀어 롯을 집안으로 끌어들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문을 닫아 걸었습니다.

[11] 사람은 밖에 있는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했습니다. 그래서 밖에 있던 사람들은 젊은이나 노인이나 없이 문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12] 사람이 롯에게 말했습니다. “ 성에서 사는 다른 친척들이 있소? 사위나 아들이나 딸이나 밖의 다른 친척이 있소? 만약 있으면 당장 성을 떠나라고 이르시오.

[13] 우리는 성을 멸망시킬 것이오. 여호와께서는 성에서 벌어지는 악한 일에 대해 모두 들으셨소. 그래서 여호와께서 성을 멸망시키라고 우리를 보내신 것이오.”

[14] 롯은 말을 듣고 밖으로 나가 장차 사위가 사람들에게 일러 주었습니다. 그들은 롯의 딸들과 결혼하기로 약속한 사람들입니다. 롯이 말했습니다. “어서 빨리 성을 떠나게. 여호와께서 성을 멸망시키실 것이네.” 그러나 그들은 롯의 말을 장난으로 여겼습니다.

[15] 이튿날 새벽이 되자, 천사들이 롯에게 빨리 떠날 것을 요구했습니다. “서둘러 여기 있는 아내와 딸을 데리고 나가시오. 죄악으로 인해 성에 심판이 임할 때에 당신들이 죽는 것을 막기 위해서요.”

[16] 그래도 롯이 머뭇거리자, 사람들은 롯과 그의 아내와 딸의 손을 잡아끌고, 안전한 곳으로 데리고 나갔습니다. 이처럼 여호와께서는 롯과 그의 가족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17] 사람은 롯과 그의 가족을 밖으로 데리고 나갔습니다. 사람이 말했습니다. “살려면 곳을 피해야 하오. 골짜기 어디에서든 뒤를 돌아보거나 멈추지 마시오. 산으로 도망가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당신들도 죽을 것이오.”

[18] 그러자 롯이 그들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 주여, 제발 그렇게 하지 않도록 주십시오.

[19] 주께서는 주의 종인 저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목숨을 구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산까지 달려갈 없습니다. 산에 이르기도 전에 재앙이 닥쳐서 저도 죽을까 두렵습니다.

[20] 보십시오. 저기 보이는 성은 도망가기에 가깝고도 작은 성입니다. 그러니 성으로 도망가게 주십시오. 성은 참으로 작지 않습니까? 성으로 도망가 있게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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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사람

밤이 되자, 두 천사가 소돔에 찾아 왔습니다. 롯은 소돔 성문 가까이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그들에게 다가가 땅에 엎드려 절을 했습니다.창세기 19:1

 

롯은 천사를 봤는데 아브라함이 봤을 때에는 분명히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세 사람이 자기 가까이에 서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보고, 자기 장막에서 달려나와 땅에 엎드려 그들을 맞이했습니다.” (창세기 18:1) 엎드려 절을 했는데 뜻은 하나님을 인식했다는 뜻입니다. 아브라함과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을 인식하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롯은 자기 중심으로 살기 위해 소돔으로 육과 혼으로만 사는 사람입니다. 반면 아브라함은 쉐마(שמע-듣고/복종)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한 영과 혼과 몸이 하나인 사람입니다. 롯에게는 천사가 왔는데 히브리어로 천사(말랔-מלאך) 전달자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육과 혼으로만 인식하려고 하면 아무리 말씀을 전달 받아도 삶에 적용이 않된다는 뜻입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쉐마(שמע-듣고/복종)해야 하는데 자기 의지를 주장합니다: “보소서, 이제 이 성읍은 도주하기 가깝고 작은 성읍이니, , 나로 그곳에 도피하게 하소서. (이는 작은 성읍이 아니니이까?) 그러면 내 혼이 살리이다." 하니” (창세기 18:20) 육과 혼으로만 하나님을 인식하려고 하면 말씀을 쉐마(שמע-듣고/복종)하는 것은 죽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육과 혼을 죽이고 부활해 성령님을 왕으로 모시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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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18:15-18:33 (The Message)

[15] Sarah lied. She said, "I didn't laugh," because she was afraid. But he said, "Yes you did; you laughed."

[16] When the men got up to leave, they set off for Sodom. Abraham walked with them to say good-bye.

[17] Then GOD said, "Shall I keep back from Abraham what I'm about to do?

[18] Abraham is going to become a large and strong nation; all the nations of the world are going to find themselves blessed through him.

[19] Yes, I've settled on him as the one to train his children and future family to observe GOD's way of life, live kindly and generously and fairly, so that GOD can complete in Abraham what he promised him."

[20] GOD continued, "The cries of the victims in Sodom and Gomorrah are deafening; the sin of those cities is immense.

[21] I'm going down to see for myself, see if what they're doing is as bad as it sounds. Then I'll know."

[22] The men set out for Sodom, but Abraham stood in GOD's path, blocking his way.

[23] Abraham confronted him, "Are you serious? Are you planning on getting rid of the good people right along with the bad?

[24] What if there are fifty decent people left in the city; will you lump the good with the bad and get rid of the lot?

[25] Wouldn't you spare the city for the sake of those fifty innocents? I can't believe you'd do that, kill off the good and the bad alike as if there were no difference between them. Doesn't the Judge of all the Earth judge with justice?"

[26] GOD said, "If I find fifty decent people in the city of Sodom, I'll spare the place just for them."

[27] Abraham came back, "Do I, a mere mortal made from a handful of dirt, dare open my mouth again to my Master?

[28] What if the fifty fall short by five--would you destroy the city because of those missing five?" He said, "I won't destroy it if there are forty-five."

[29] Abraham spoke up again, "What if you only find forty?" "Neither will I destroy it if for forty."

[30] He said, "Master, don't be irritated with me, but what if only thirty are found?" "No, I won't do it if I find thirty."

[31] He pushed on, "I know I'm trying your patience, Master, but how about for twenty?" "I won't destroy it for twenty."

[32] He wouldn't quit, "Don't get angry, Master--this is the last time. What if you only come up with ten?" "For the sake of only ten, I won't destroy the city."

[33] When GOD finished talking with Abraham, he left. And Abraham wen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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