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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8:15-18:33 (쉬운 성경)

[15] 사라는 두려워져서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는 웃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니다. 너는 웃었다.”

[16] 사람은 거기를 떠나 소돔을 향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배웅하기 위해 얼마쯤 그들과 같이 걸었습니다.

[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빌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어떻게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18] 아브라함은 크고 강한 나라가 것이며, 땅의 모든 나라들이 아브라함으로 인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19] 나는 아브라함이 자기 자녀들과 자손들을 가르쳐 여호와의 길을 따르게 하기 위해 그를 선택했다. 그의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배운 대로 하면,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모든 약속을 지키겠다.”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소돔과 고모라 백성에 대한 나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들은 너무나 악하다.

[21] 이제 내가 내려가서 그들이 정말로 그토록 악한지 또는 그렇지 않은지를 살펴볼 것이다.”

[22] 그리하여 사람은 곳을 떠나 소돔 쪽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그대로 여호와 앞에 있었습니다.

[23] 아브라함이 주께 다가가 말씀드렸습니다. “주여, 착한 사람들도 악한 사람들과 함께 멸망시키시겠습니까?

[24] 만약 안에 착한 사람 오십 명이 있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래도 성을 멸망시키시겠습니까? 안에 살고 있는 착한 사람 오십 명을 위해 성을 용서하지 않으시겠습니까?

[25] 제발 착한 사람을 악한 사람들과 함께 멸망시키지 말아 주십시오. 그러면 의인이나 악인이나 마찬가지가 되지 않습니까? 주께서는 땅의 심판자이십니다. 그러니 옳은 판단을 내리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26]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소돔 안에 착한 사람 오십 명이 있다면, 그들을 보아서라도 전체를 구원해 것이다.”

[27] 그러자 아브라함이 말했습니다. “저는 먼지나 재에 지나지 않지만, 감히 주께 말씀드리겠습니다.

[28] 만약 안에 착한 사람이 사십오 명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다섯 명이 부족하다고 해서, 전체를 멸망시키시겠습니까?”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안에 착한 사람 사십오 명이 있다면, 성을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29] 아브라함이 여호와께 말했습니다. “만약 착한 사람이 사십 명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착한 사람이 사십 명만 있어도, 성을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30] 아브라함이 여호와께 말했습니다. “주여, 노하지 마시고 제가 드리는 말씀을 들어 주십시오. 만약 안에 착한 사람이 삼십 명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착한 사람이 삼십 명만 있어도, 성을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31] 아브라함이 여호와께 말했습니다. “감히 주께 말씀드립니다. 만약 착한 사람이 이십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착한 사람이 이십 명만 있어도, 성을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32] 아브라함이 여호와께 말했습니다. “주여, 노하지 마시고 마지막으로 번만 말씀드리게 주십시오. 만약 명이 있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착한 사람이 명만 있어도, 성을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33]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신 뒤에 곳을 떠나셨습니다. 아브라함도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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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시는 이유

나는 아브라함이 자기 자녀들과 자손들을 가르쳐 여호와의 길을 잘 따르게 하기 위해 그를 선택했다. 그의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배운 대로 하면,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한 모든 약속을 지키겠다.창세기 18:19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눈으로 주님을 있도록 주변 사람들을 통해 나타나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육신적인 세상에서 나오지 않으면 하나님을 없습니다만 영적인 세상 안에서는 하나님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육신적인 세상에서 오감만을 가지고 산다면 하나님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이기 시작한다면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것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하나님이 보이는 이유가 바로 배운 대로 가르쳐 따르게 하는 진리를 알아야 영적인 삶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보아라, 내가 너희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겠다.”” (마태복음 28:19-20) 예수님께서 하신 마지막 위임령이 바로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살아가겠다는 아브라함을 선택하신 이유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얼굴을 보면서 대화를 나눈 모세가 적은 토라를 통해 하나님을 있게 이유가 제자를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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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18:15-18:33 (The Message)

[15] Sarah lied. She said, "I didn't laugh," because she was afraid. But he said, "Yes you did; you laughed."

[16] When the men got up to leave, they set off for Sodom. Abraham walked with them to say good-bye.

[17] Then GOD said, "Shall I keep back from Abraham what I'm about to do?

[18] Abraham is going to become a large and strong nation; all the nations of the world are going to find themselves blessed through him.

[19] Yes, I've settled on him as the one to train his children and future family to observe GOD's way of life, live kindly and generously and fairly, so that GOD can complete in Abraham what he promised him."

[20] GOD continued, "The cries of the victims in Sodom and Gomorrah are deafening; the sin of those cities is immense.

[21] I'm going down to see for myself, see if what they're doing is as bad as it sounds. Then I'll know."

[22] The men set out for Sodom, but Abraham stood in GOD's path, blocking his way.

[23] Abraham confronted him, "Are you serious? Are you planning on getting rid of the good people right along with the bad?

[24] What if there are fifty decent people left in the city; will you lump the good with the bad and get rid of the lot?

[25] Wouldn't you spare the city for the sake of those fifty innocents? I can't believe you'd do that, kill off the good and the bad alike as if there were no difference between them. Doesn't the Judge of all the Earth judge with justice?"

[26] GOD said, "If I find fifty decent people in the city of Sodom, I'll spare the place just for them."

[27] Abraham came back, "Do I, a mere mortal made from a handful of dirt, dare open my mouth again to my Master?

[28] What if the fifty fall short by five--would you destroy the city because of those missing five?" He said, "I won't destroy it if there are forty-five."

[29] Abraham spoke up again, "What if you only find forty?" "Neither will I destroy it if for forty."

[30] He said, "Master, don't be irritated with me, but what if only thirty are found?" "No, I won't do it if I find thirty."

[31] He pushed on, "I know I'm trying your patience, Master, but how about for twenty?" "I won't destroy it for twenty."

[32] He wouldn't quit, "Don't get angry, Master--this is the last time. What if you only come up with ten?" "For the sake of only ten, I won't destroy the city."

[33] When GOD finished talking with Abraham, he left. And Abraham wen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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