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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08:37

우리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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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7:7-17:27 (쉬운 성경)

[7] 내가 너에게 언약을 세울 텐데, 언약은 지금부터 내가 너와 모든 자손에게 세우는 언약이다. 나는 하나님이 되며 모든 자손의 하나님이 것이다.

[8] 너는 지금 가나안 땅에서 나그네로 살고 있다. 그러나 내가 전체를 너와 자손에게 영원히 주며, 나는 자손의 하나님이 되어 주겠다.”

[9]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와 자손은 지금부터 언약을 지켜야 한다.

[10] 너희 가운데 남자는 모두 할례를 받아라. 이것은 너와 자손과 세우는 언약이니, 너는 언약을 지켜야 한다.

[11] 남자의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세운 언약의 표시 것이다.

[12] 지금부터 남자 아이는 태어난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다. 너희 집에서 태어난 종과 너희가 너희 자손이 아닌 외국 사람에게서 돈을 주고 사람도 할례를 받아야 한다.

[13] 너희 집에서 태어난 종과 너희 돈으로 종이 할례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너희 속에 새겨진 언약이 영원한 언약이 것이다.

[14] 할례받지 않은 남자는 언약을 어긴 것이므로, 백성 가운데서 제외될 것이다.”

[15] <약속의 아들 이삭>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아내의 이름을 사래라고 부르지 말고, 이제부터는 사라 라고 하여라.

[16] 내가 사라에게 복을 주어 너를 위해 아들을 낳게 것이다. 내가 사라에게 복을 것이니, 사라는 여러 나라의 어머니가 되며 여러 나라의 왕들이 사라에게서 나올 것이다.”

[17] 아브라함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웃으며, 마음으로 혼잣말을 했습니다. “어떻게 살이나 먹은 사람이 아기를 낳을 있을까? 사라는 나이가 아흔 살인데 어떻게 아기를 낳을 있을까?”

[18]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이스마엘이나 하나님께 복을 받으며 살기를 바랍니다.”

[19]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니다. 아내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아들을 낳으면 이름을 이삭 이라고 하여라. 내가 아들과 언약을 세울 것이니, 언약은 아들의 자손과 세울 영원한 언약이 것이다.

[20] 네가 이스마엘에 대해 말은 내가 들었다. 이스마엘에게도 내가 복을 주어, 그에게 많은 자손과 후손이 있게 하며 번성하게 것이다. 이스마엘은 지도자 열두 명의 아버지가 되고, 나라를 이룰 것이다.

[21] 그러나 나는 언약을 이삭과 세운다. 이삭은 사라가 내년 이맘때쯤 낳을 것이다.”

[22]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말씀을 나누신 뒤에 아브라함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23] 아브라함은 이스마엘을 비롯해 자기 집에서 태어난 모든 남자를 불러 모았습니다. 돈을 주고 종들도 불러 모았습니다. 날에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자기 집의 모든 남자에게 할례를 베풀었습니다.

[24]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은 때의 나이는 아흔아홉 이었으며,

[25]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이 할례를 받은 때의 나이는 열세 이었습니다.

[26]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스마엘은 같은 날에 할례를 받았습니다.

[27] 그리고 아브라함의 집에 있던 모든 남자들 같은 날에 할례를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집에서 태어난 종과 다른 나라 사람에게서 돈을 주고 종들도 할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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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하나님

내가 너에게 언약을 세울 텐데, 이 언약은 지금부터 내가 너와 네 모든 자손에게 세우는 언약이다. 나는 네 하나님이 되며 네 모든 자손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창세기 17:7

 

하나님께서 주시는 언약은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쉐마(שמע-듣고/복종) 라이프스타일로 하나님을 매일 붙잡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초자연적인 호의와 보호를 주시겠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결정해서 망친 과거까지 청산해 주시고 새로운 문을 열어주시는 은혜가 바로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초자연적이기 떄문에 상상도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우리를 행복하게 웃게하는 이삭(יצחק) 탄생하는 일입니다: “아브라함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채 웃으며, 마음으로 혼잣말을 했습니다. “어떻게 백 살이나 먹은 사람이 아기를 낳을 수 있을까? 사라는 나이가 아흔 살인데 어떻게 아기를 낳을 수 있을까?”” (창세기 17:17) 그렇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너희 가운데 남자는 모두 할례를 받아라. 이것은 너와 네 자손과 세우는 내 언약이니, 너는 이 언약을 지켜야 한다.” (창세기 17:10) 할례를 육신적으로만 받으면 유대인만 되지만 영적으로 받으면 마음으로 유대인인 크리스천이 됩니다: “그러므로 겉모습만 유대인인 사람은 진정한 의미에서 유대인이 아닙니다. 그리고 몸에만 행해진 할례는 진정한 의미에서 할례가 아닙니다. 마음으로 유대인인 사람이 진정한 의미에서 유대인입니다. 그리고 율법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 마음에 받는 할례가 진정한 의미의 할례입니다. 그런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을 받습니다.” (로마서 2:28-29)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가 성령을 따라 자신의 마음을 부인하는 크리스천이 되게 주셨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면 모든 것을 초자연적으로 더해 주신다는 언약이 약속의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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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17:7-17:27 (The Message)

[7] I'm establishing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 covenant that includes your descendants, a covenant that goes on and on and on, a covenant that commits me to be your God and the God of your descendants.

[8] And I'm giving you and your descendants this land where you're now just camping, this whole country of Canaan, to own forever. And I'll be their God."

[9] God continued to Abraham, "And you: You will honor my covenant, you and your descendants, generation after generation.

[10] This is the covenant that you are to honor, the covenant that pulls in all your descendants: Circumcise every male.

[11] Circumcise by cutting off the foreskin of the penis; it will be the sign of the covenant between us.

[12] Every male baby will be circumcised when he is eight days old, generation after generation--this includes house-born slaves and slaves bought from outsiders who are not blood kin.

[13] Make sure you circumcise both your own children and anyone brought in from the outside. That way my covenant will be cut into your body, a permanent mark of my permanent covenant.

[14] An uncircumcised male, one who has not had the foreskin of his penis cut off, will be cut off from his people--he has broken my covenant."

[15] God continued speaking to Abraham, "And Sarai your wife: Don't call her Sarai any longer; call her Sarah.

[16] I'll bless her--yes! I'll give you a son by her! Oh, how I'll bless her! Nations will come from her; kings of nations will come from her."

[17] Abraham fell flat on his face. And then he laughed, thinking, "Can a hundred-year-old man father a son? And can Sarah, at ninety years, have a baby?"

[18] Recovering, Abraham said to God, "Oh, keep Ishmael alive and well before you!"

[19] But God said, "That's not what I mean. Your wife, Sarah, will have a baby, a son. Name him Isaac (Laughter). 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him and his descendants, a covenant that lasts forever.

[20] "And Ishmael? Yes, I heard your prayer for him. I'll also bless him; I'll make sure he has plenty of children--a huge family. He'll father twelve princes; I'll make him a great nation.

[21] But 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Isaac whom Sarah will give you about this time next year."

[22] God finished speaking with Abraham and left.

[23] Then Abraham took his son Ishmael and all his servants, whether houseborn or purchased--every male in his household--and circumcised them, cutting off their foreskins that very day, just as God had told him.

[24] Abraham was ninety-nine years old when he was circumcised.

[25] His son Ishmael was thirteen years old when he was circumcised.

[26] Abraham and Ishmael were circumcised the same day

[27] together with all the servants of his household, those born there and those purchased from outsiders--all were circumcised with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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