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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5:7-17:6 (쉬운 성경)

[7]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해 여호와이다. 내가 너를 이끌어 것은 땅을 너에게 주기 위해서이다.”

[8] 아브람이 말했습니다. “ 여호와여, 제가 땅을 얻게 것을 어떻게 있겠습니까?”

[9]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에게 암송아지 마리와 암염소 마리와 숫양 마리를 가지고 오너라. 그리고 산비둘기 마리와 집비둘기 새끼 마리도 가지고 오너라.”

[10] 아브람이 모든 것을 주께 가지고 왔습니다. 아브람은 동물들을 죽인 다음에 몸통을 반으로 갈라 서로 마주 보게 놓았습니다. 하지만 새들은 반으로 쪼개지 않았습니다.

[11] 솔개가 죽은 동물들을 먹으려고 내려왔습니다. 아브람이 새들을 쫓아 버렸습니다.

[12] 해가 지자, 아브람은 깊은 잠에 빠져 들었습니다. 아브람이 잠든 사이에 어두움이 몰려왔으므로, 아브람은 두려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13]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알아 두어라. 자손은 나그네가 되어 낯선 땅에서 떠돌게 것이다. 땅의 사람들이 자손을 종으로 삼고 사백 동안, 자손을 괴롭힐 것이다.

[14] 그러나 자손을 종으로 삼은 나라에 내가 벌을 주리니, 자손은 많은 재산을 가지고 나라에서 나오게 것이다.

[15] 아브람아, 너는 오래 살다가 평안히 조상에게 돌아갈 것이다.

[16] 자손은 손자의 손자 때가 되어서야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텐데, 이것은 아모리 사람들의 죄가 아직은 벌을 받을 만큼 크지 않기 때문이다.”

[17] 해가 져서 매우 어두운데, 갑자기 연기 나는 화로와 타오르는 횃불이 나타나서 반으로 쪼개 놓은 동물들 사이로 지나갔습니다.

[18] ,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내가 땅을 자손에게 것이다. 내가 자손에게 이집트의 강과 유프라테스 사이의 땅을 주리니,

[19] 땅은 사람과 그니스 사람과 갓몬 사람과

[20]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르바 사람과

[21]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이다.”

[16:1] <하갈과 이스마엘>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사래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인 여종 있었습니다.

[2]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내가 아이를 갖도록 허락지 아니하셨습니다. 그러니 여종과 잠자리를 같이하십시오. 하갈의 몸을 빌려 아이를 가질 있을지도 모릅니다.아브람은 사래가 말한 대로 했습니다.

[3]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에서 년이 지난 였습니다. 사래가 이집트인 몸종 하갈을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주었습니다.

[4] 아브람이 하갈과 잠자리를 같이하자, 하갈에게 아기가 생겼습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는 자기 여주인 사래를 깔보았습니다.

[5] 그러자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고통을 겪는 것은 당신 때문입니다. 나는 여종을 당신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임신을 하더니 나를 깔보기 시작했습니다. 당신과 사이에 누가 옳은지 여호와께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아브람이 사래에게 말했습니다. “하갈은 당신의 종이니 하갈에 대해서는 당신 마음대로 하시오.” 사래가 하갈을 못살게 굴자, 하갈은 집에서 도망쳤습니다.

[7] 여호와의 천사가 사막의 샘물 곁에 있는 하갈에게 나타났습니다. 샘물은 술로 가는 길가에 있었습니다.

[8] 천사가 말했습니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길이냐?” 하갈이 대답했습니다.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치는 길입니다.”

[9] 여호와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습니다. “ 여주인에게 돌아가서 그의 말을 들어라.”

[10] 여호와의 천사가 말했습니다. “내가 너에게 없이 많은 자손을 주겠다.”

[11] 천사가 말했습니다. “ 속에 아기가 있으니, 이제 아들을 낳을 것이다. 아들을 낳으면 이름을 이스마엘 이라 하여라. 이는 여호와께서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어 주셨기 때문이다.

[12] 이스마엘은 들나귀처럼 것이다. 그는 사람들을 대적할 것이며, 사람들도 그를 대적할 것이다. 그는 자기의 모든 형제들과 마주 대하여 것이다.”

[13] 하갈은내가 정말로 하나님을 뵙고도 이렇게 살아 있다니!”라고 말하면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여호와를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고 불렀습니다.

[14] 그래서 곳에 있는 샘물도 브엘라해로이 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습니다. 샘물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습니다.

[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브람은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었습니다.

[16] 하갈이 이스마엘을 낳았을 , 아브람의 나이는 여든여섯 이었습니다.

[17:1] <언약의 > 아브람이 아흔아홉 살이 되었을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말에 복종하며 올바르게 살아라.

[2] 내가 너와 언약을 세워 너에게 수없이 많은 자손을 주겠다.”

[3] 아브람이 땅에 엎드려 절하자,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4] “이것은 내가 너와 세우는 언약이다. 너는 여러 나라의 조상이 것이다.

[5] 내가 너를 여러 나라의 조상으로 만들었으니, 이제부터 너의 이름은 아브람이 아니라 아브라함 것이다.

[6] 내가 너에게 많은 자손을 것이다. 너를 여러 나라들 위에 세우리니, 너에게서 왕들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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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갈과 이스마엘의

천사가 또 말했습니다. “네 몸 속에 아기가 있으니, 이제 아들을 낳을 것이다. 아들을 낳으면 그 이름을 이스마엘 이라 하여라. 이는 여호와께서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어 주셨기 때문이다.창세기 16:11

 

아브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돌아가는 신앙여정을 묘사하는 가르침입니다.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도 쉐마(שמע-듣고/복종)하기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영적지식을 얻도록 훈련시켜주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돌아가는 길은 오직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한다는 진리부터 가르쳐 주십니다. 자신ㅇㄹ 부인하는 성숙함을 가졌을 때부터는 하나님께서 남을 통해 말씀을 주신다고 믿게 되며 평강의 영인 멜기세덱이 나타납니다. 그런 후부터는 초자연적인 호의와 보호를 체험하게 되며 아무 생각없이 순종하는 일에만 몰두하게 됩니다. 아브람과 하나가 되어야 하는 아내가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제시는 스스로가 제시를 뜻합니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내가 아이를 갖도록 허락지 아니하셨습니다. 그러니 내 여종과 잠자리를 같이하십시오. 하갈의 몸을 빌려 아이를 가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브람은 사래가 말한 대로 했습니다.” (창세기 16:2) 누구도 하나님을 도울 없는데 하나님의 언약을 자기가 돕겠다는 언청난 죄를 범한 것입니다. 하와처럼 스스로의 판단으로 남편을 설득시킨 사래의 결과물은 이스마엘이며 전쟁을 뜻합니다: “이스마엘은 들나귀처럼 될 것이다. 그는 사람들을 대적할 것이며, 사람들도 그를 대적할 것이다. 그는 자기의 모든 형제들과 마주 대하여 살 것이다.” (창세기 16:12) 하갈(הגר) 알파벳이 가진 뜻은 자기 마음대로 이해하고 행동하는 영입니다. 그런 영에서 나온 결과물은 하나님을 돕기 위한 것이라 해도 이스마엘을 낳게 합니다. 여기 등장하는 아브람과 사래와 하갈과 이스마엘은 모두 우리 안에 있는 영들입니다: “여호와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습니다. “네 여주인에게 돌아가서 그의 말을 잘 들어라.”” (창세기 16:9) 우리 안에 있는 아브람의 영이 다른 영들을 삼지 않으면 초자연적인 호의와 보호가 없어집니다. 하나님의 언약인 초자연적인 호의와 보호가 하나님과 함께하는지를 측정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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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15:7-17:6 (The Message)

[7] GOD continued, "I'm the same GOD who brought you from Ur of the Chaldees and gave you this land to own."

[8] Abram said, "Master GOD, how am I to know this, that it will all be mine?"

[9] GOD said, "Bring me a heifer, a goat, and a ram, each three years old, and a dove and a young pigeon."

[10] He brought all these animals to him, split them down the middle, and laid the halves opposite each other. But he didn't split the birds.

[11] Vultures swooped down on the carcasses, but Abram scared them off.

[12] As the sun went down a deep sleep overcame Abram and then a sense of dread, dark and heavy.

[13] GOD said to Abram, "Know this: your descendants will live as outsiders in a land not theirs; they'll be enslaved and beaten down for 400 years.

[14] Then I'll punish their slave masters; your offspring will march out of there loaded with plunder.

[15] But not you; you'll have a long and full life and die a good and peaceful death.

[16] Not until the fourth generation will your descendants return here; sin is still a thriving business among the Amorites."

[17] When the sun was down and it was dark, a smoking firepot and a flaming torch moved between the split carcasses.

[18] That's when GOD made a covenant with Abram: "I'm giving this land to your children, from the Nile River in Egypt to the River Euphrates in Assyria--

[19] the country of the Kenites, Kenizzites, Kadmonites,

[20] Hittites, Perizzites, Rephaim,

[21] Amorites, Canaanites, Girgashites, and Jebusites."

[16:1] Sarai, Abram's wife, hadn't yet produced a child. She had an Egyptian maid named Hagar.

[2] Sarai said to Abram, "GOD has not seen fit to let me have a child. Sleep with my maid. Maybe I can get a family from her." Abram agreed to do what Sarai said.

[3] So Sarai, Abram's wife, took her Egyptian maid Hagar and gave her to her husband Abram as a wife. Abram had been living ten years in Canaan when this took place.

[4] He slept with Hagar and she got pregnant. When she learned she was pregnant, she looked down on her mistress.

[5] Sarai told Abram, "It's all your fault that I'm suffering this abuse. I put my maid in bed with you and the minute she knows she's pregnant, she treats me like I'm nothing. May GOD decide which of us is right."

[6] "You decide," said Abram. "Your maid is your business." Sarai was abusive to Hagar and she ran away.

[7] An angel of GOD found her beside a spring in the desert; it was the spring on the road to Shur.

[8] He said, "Hagar, maid of Sarai, what are you doing here?" She said, "I'm running away from Sarai my mistress."

[9] The angel of GOD said, "Go back to your mistress. Put up with her abuse."

[10] He continued, "I'm going to give you a big family, children past counting.

[11] From this pregnancy, you'll get a son: Name him Ishmael; for GOD heard you, GOD answered you.

[12] He'll be a bucking bronco of a man, a real fighter, fighting and being fought, Always stirring up trouble, always at odds with his family."

[13] She answered GOD by name, praying to the God who spoke to her, "You're the God who sees me!" "Yes! He saw me; and then I saw him!"

[14] That's how that desert spring got named "God-Alive-Sees-Me Spring." That spring is still there, between Kadesh and Bered.

[15] Hagar gave Abram a son. Abram named him Ishmael.

[16] Abram was eighty-six years old when Hagar gave him his son, Ishmael.

[17:1] 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GOD showed up and said to him, "I am The Strong God, live entirely before me, live to the hilt!

[2] I'll make a covenant between us and I'll give you a huge family."

[3] Overwhelmed, Abram fell flat on his face. Then God said to him,

[4] "This is my covenant with you: You'll be the father of many nations.

[5] Your name will no longer be Abram, but Abraham, meaning that 'I'm making you the father of many nations.'

[6] I'll make you a father of fathers--I'll make nations from you, kings will issue from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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